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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12:18:20 +09:00

4.8 KiB

P6 하린 래스터 파츠 프롬프트 검토 메모

작성일: 2026-06-27 범위: docs/avatar-art/personas/P6/generation-plan.json, docs/avatar-art/personas/P6/prompts/*.txt 검토 주의: 이미지 생성은 하지 않았고, 이 파일 외 기존 산출물은 추가 지시 이후 덮어쓰지 않았다.

확인 결과

  • Windows 11 + Windows PowerShell 5.1 환경에서 경로와 파일을 확인했다.
  • 서연 PSD v2 기준 파츠 53개와 P6 generation-plan.json 파츠 53개가 1:1로 맞는다.
  • prompts/*.txt도 53개이며 누락/초과 파일은 없다.
  • alphaBoxoriginPercent는 서연 기준 manifest와 모두 일치한다.
  • 모든 prompt 파일에 900x1125, alphaBox, originPercent, 시트/contact sheet 금지 조건이 들어 있다.
  • priority 분포는 다음과 같다.
    • P1: 13개, 실루엣/핵심 베이스
    • P2: 9개, 얼굴/의상 보정
    • P3: 16개, 눈 세부 파츠
    • P4: 14개, 표정/입/눈썹/눈물
    • P5: 1개, hair-back-base 빈 호환 레이어

품질 판단

현재 프롬프트 방향은 P6 하린의 핵심 성격에 대체로 맞다. 상위권 고3, 의대 기대와 예술계열 욕구 사이의 갈등, 수면 부족, 부모 기대를 의식한 단정함, 불안과 죄책감이 hair/eyes/mouth/outfit prompt에 반복적으로 반영돼 있다. “시트 금지”와 “alphaBox 밖 완전 투명” 조건도 파츠 생성용으로 적절하다.

다만 실제 이미지 생성 단계로 넘기기 전에 아래 보정 기준은 명확히 잡는 게 낫다.

보정 제안

  1. face 파츠의 사용 목적을 확정해라.

    • 현재 prompt는 face에 “귀가 붙은 얼굴 실루엣”을 허용한다.
    • 하지만 neutral 레이어 순서는 face-base + ear-left/right를 쓰고 face는 쓰지 않는다.
    • 그래서 face는 QA/reference composite로만 둘지, 런타임용이면 귀를 빼도록 나중에 prompt를 고치는 게 맞다. 내 판단은 face는 런타임 레이어가 아니라 검사용 composite로 취급하는 쪽이 안전하다.
  2. eye-left/right 합성 눈 파츠와 세부 눈 파츠의 중복을 조심해라.

    • neutral/sad 레이어는 eye-white, iris, pupil, highlight, lash, eyelid 세부 파츠를 쓴다.
    • eye-left/right는 상세 파츠와 동시에 얹으면 중복된다.
    • 실제 리깅에서는 eye-left/right를 reference/QA용으로 두거나, 별도 단순 렌더 모드에서만 써야 한다.
  3. 투명 배경은 최종 산출 기준으로 유지하되, 생성 실행은 단색 배경+컷아웃을 고려해라.

    • prompt는 사용자 요구대로 transparent PNG를 명시한다.
    • 다만 이미지 생성기가 투명 alpha를 안정적으로 주지 않으면 평면 단색 배경으로 생성한 뒤 누끼/alpha 정제하는 방식이 더 결정적이다.
    • 최종 파일의 alphaBox/origin은 지금 manifest 값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4. 헤어 스타일은 첫 생성 후 반드시 합성 preview로 확인해라.

    • P6은 흑갈색 긴 생머리로 정의했기 때문에 서연 은발 구조와 시각적으로 크게 달라진다.
    • hair-back/side/bangs를 따로 생성하면 머리색, 하이라이트 위치, 끝처리가 흔들릴 수 있다.
    • 우선순위 1 헤어 파츠를 먼저 생성하고 neutral composite에서 얼굴 외곽과 어깨선을 확인한 뒤 나머지 표정 파츠로 넘어가는 게 맞다.
  5. 의상은 “단정한 고3” 선을 넘기지 마라.

    • 현재 prompt는 네이비 재킷, 흰 셔츠, 베이지 조끼, 버건디 리본으로 적절하다.
    • 학교 로고, 의대 상징, 미술 도구 같은 소품은 넣지 않는 게 좋다. 상담 아바타에서는 상징이 과하면 케이스 해석을 흐린다.
  6. 표정 강도는 절제하는 편이 맞다.

    • P6은 고위험 자해 페르소나가 아니라 진로갈등/정체성 갈등/예기불안 축이다.
    • tear-*, mouth-sad, brow-sad-*는 격한 울음보다 “참고 있는 압박” 정도가 맞다.
    • 이 방향은 현재 prompt와 일치한다.

권장 생성 순서

  1. Priority 1 파츠 13개를 먼저 생성한다.
  2. neutral 레이어 순서로 합성 preview를 만든다.
  3. 얼굴 외곽, 머리 실루엣, 교복 정합성을 먼저 고친다.
  4. Priority 2와 3을 생성해 눈/얼굴 품질을 맞춘다.
  5. 마지막으로 Priority 4 표정 파츠를 생성한다.
  6. face, eye-left/right, hair-back-base는 런타임 레이어로 쓸지 QA/reference로만 둘지 결정한 뒤 처리한다.

결론

현재 P6 prompt manifest는 “생성 준비물”로는 충분하다. 바로 이미지 생성을 시작해도 되지만, faceeye-left/right의 런타임 사용 여부만 먼저 결정하는 게 낫다. 이 둘은 지금 구조상 중복 가능성이 있는 파츠라서, 실행 단계에서 무심코 layer order에 넣으면 얼굴/눈이 겹쳐 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