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에 적용한 규칙("섹션마다 다른 말을 해야 한다")이 배경에서만 면제될
이유가 없다. 같은 그림을 전부에 깔면 그건 벽지다.
gpt-image-2 로 넉 장. 프롬프트마다 그 섹션의 주장을 그림으로 옮겼다
bg-refraction 겹친 유리판을 통과한 빛 재료·설치 표면은 한 겹이 아니다
bg-split 한 빔이 둘로 갈라진다 사례 같은 절차, 다른 결과
bg-align 정렬선 하나가 끊겨 있다 프리플라이트 자기 결과물을 남의 것처럼 본다
bg-paper 무광 인쇄용지, 섬유와 데클 조판 한글이 종이 위에 있어야 한다
넣지 않은 곳도 결정이다
파이프라인·수치 격자가 그 섹션의 주장이다
히어로 three.js 가 있다
규칙 목록은 담백해야 한다
프롬프트에는 매번 토큰 값을 그대로 넣었다. 광원은 #4FD6C4 와 #3D7BD6 둘뿐,
보라·마젠타·무지개·프리즘 분광 금지. "흰 본문 뒤에 깔리니 활자와 경쟁할
만큼 밝은 곳이 있으면 안 된다" 를 매번 반복했다.
BgPhoto 를 variant 로 확장. 소스 WebP 37/14/11/112KB,
빌드 12개 합계 276KB. 뷰포트에 맞는 하나씩만 lazy 로 받는다.
CSS 그라디언트 광원만으로는 패럴랙스의 기준면이 약했다. 굴절과 그레인이
실제로 들어 있는 이미지를 Codex CLI 내장 image_gen(gpt-image-2)으로 생성했다.
스톡이 아니라 이 페이지의 토큰 값을 프롬프트에 그대로 넣어 만든 것이다.
바탕 #0B0E12, 광원은 좌상단 딥 틸 #4FD6C4 와 우하단 파랑 #3D7BD6 둘뿐
보라·마젠타·무지개 금지 — 슬롭 지문이다
"흰 본문 뒤에 깔리니 활자와 경쟁할 만큼 밝은 곳이 있으면 안 된다.
중앙은 조용하게, 밝기는 모서리 쪽에"
사물·글자·사람·플레어·보케·비네트 전부 금지
components/BgPhoto.astro
CSS background-image 가 아니라 <Image loading="lazy"> 를 절대배치한다.
background-image 로 깔면 항상 받고 최적화도 안 된다
설치 섹션은 flip 으로 좌우 반전 — 같은 그림으로 읽히지 않게
섹션 경계에서 끊기지 않게 위아래를 마스크로 지운다
패럴랙스는 -46/+46px 로 가장 느리다
빌드 결과 WebP 26KB / 14KB / 7KB. 소스도 PNG 2MB 대신 WebP 37KB.
재료·설치 섹션 대비 실패 0건.
design-taste-frontend, high-end-visual-design, redesign-existing-projects 를
로드해 리디자인 모드로 진행했다. 이전 페이지는 디자인 스킬을 파는 자리가
문서처럼 생겼다는 지적을 받았다.
Design Read
- redesign-overhaul / 개발자 대상 / 정밀기기 언어
- DESIGN_VARIANCE 8 · MOTION_INTENSITY 6 · VISUAL_DENSITY 3
방향
- 다크 잉크 바탕에 three.js 셰이더 광원. 유리 패널이 그 위에 뜬다
- 리퀴드 글래스는 이 브리프에서 장식이 아니라 제품 시연이다.
SVG 필터와 three.js 의 결합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 밝은 밴드는 조판 섹션 하나뿐. 한글이 종이 위에 있어야 하는 자리다
제품 증명
- 히어로 배경에 셰이더(초기 번들 밖, 첫 페인트 후 지연 로드)
- 재료 섹션에 SVG 필터 3종을 실제로 먹인 타일: 그레인, 굴절, 듀오톤
- 도그푸딩 산출물 2개를 실제 스크린샷으로. 가짜 목업이 아니다
감사에서 걸려 고친 것
- backdrop-filter 에 SVG 를 얹으면 Chrome 이 선언 전체를 버린다.
CSS.supports 는 참을 주면서 computed 는 none 이 된다
- main 에서 그리드 클래스가 빠져 subgrid 가 붕괴, 가로 444px 오버플로
- 진입 연출이 두 번 콘텐츠를 삼켰다. opacity 를 버리고 transform 만 남겼다
- eyebrow 4개, 제목 em-dash 2건
수치는 불리해진 것도 그대로 싣는다
- 반투명 패널 1개 -> 29개. 유리가 주제가 됐으므로
- three.js 185KB(gzip). 데모라서 JS 예산을 올렸고 그 사실을 페이지에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