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gnette/data/golden/P5.jsonl
Yun Chan 4187936848 feat(data): 합성 페르소나 4종(P4-P7 비위기) + 발화-라벨 골든셋 62발화
n=1(0615 단일사례) 리스크 개발단계 완화 — 평가AI few-shot/검증 데이터 증강.
윤찬 6결정 '재귀학습 few-shot부터' + taxonomy '0615 합성변형' 설계 방향.

- P4 하늘(학업·시험불안 14발화) / P5 도윤(또래관계·소외 16) /
  P6 하린(진로갈등 14) / P7 도현(입시번아웃 18). 전부 비위기.
- 발화별 taxonomy 기법/상태 라벨 + 슈퍼바이저 논평(rationale/critique).
- 좋은개입→방어완화 / 성급조언→재방어 인과 + intent_deviation 2건/세트.
- 직접 검증: 62발화 enum 라운드트립 OK, 부착규칙 통과, 비위기위반 0,
  PersonaCard 필드 완비 is_synthetic=true. source=synthetic_v1.
- 실 임상 신뢰도는 한신대 실사례로 보강(별도).
2026-06-26 01: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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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ON

{"utterance_id": "P5-C-001", "speaker": "counselor", "stage": "라포", "seq": 0, "text": "도윤이 와줘서 고마워요. 나는 상담 선생님 김OO이고, 여기서 나눈 얘기는 기본적으로 도윤이랑 나 사이에 두는 거예요. 다만 도윤이가 많이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면 그땐 도와줄 어른이랑 같이 의논해야 해요. 오늘은 그냥 편하게 시작해 봐요.", "techniques": ["self_disclosure", "principle_explanation"], "client_states": [],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초기 라포 형성을 위한 짧은 자기소개와 함께 비밀보장 원칙·예외를 미리 구조화함. 청소년에게 안전 범위를 먼저 알려 신뢰의 틀을 만든다.",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K-002", "speaker": "client", "stage": "라포", "seq": 1, "text": "네… 뭐. (어깨 으쓱) 딱히 할 말은 없는데.", "techniques": [], "client_states": ["involuntary"],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단답과 어깨 으쓱은 비자발적 태도의 신호. 스스로 온 게 아니거나 무엇을 말해야 할지 막막한 초기 저항으로 읽힌다.", "author": "ai"}], "nonverbal": ["(어깨 으쓱)"],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C-003", "speaker": "counselor", "stage": "라포", "seq": 2, "text": "할 말이 딱 떠오르지 않는 것도 자연스러운 거예요. 안 떠오르면 그냥 같이 좀 앉아 있어도 돼요. 천천히 가요.", "techniques": ["normalization", "holding"], "client_states": [],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말문이 막힌 상태를 정상화하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홀딩으로 안전감을 제공함. 비자발적 내담자에게 압박을 낮추는 적절한 페이싱.",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K-004", "speaker": "client", "stage": "라포", "seq": 3, "text": "그냥… 요즘 학교가 좀 별로예요. 쉬는 시간이 제일 싫고.", "techniques": [], "client_states": ["affect_contact", "responds_to_exploration"],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기다림 속에서 내담자가 먼저 '쉬는 시간이 싫다'며 불편의 단서를 꺼냄. 정서에 살짝 접촉하기 시작한 진전 신호.",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C-005", "speaker": "counselor", "stage": "탐색", "seq": 4, "text": "쉬는 시간이 제일 싫다는 말이 마음에 걸리네요. 그 시간에 보통 어떤 일이 있는지, 그때 도윤이가 어떤 기분이 드는지 좀 더 들려줄 수 있을까요?", "techniques": ["reflection", "facilitative_question"], "client_states": [],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내담자 표현을 반영해 되돌린 뒤, 상황과 정서를 함께 여는 개방형 촉진질문으로 탐색을 자연스럽게 시작함.",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K-006", "speaker": "client", "stage": "탐색", "seq": 5, "text": "원래 같이 다니던 애들 넷이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까 저만 빼고 따로 단톡을 팠더라고요. 주말에 자기들끼리 약속도 잡고. 저는 그것도 한참 뒤에 알았어요.", "techniques": [], "client_states": ["affect_contact", "responds_to_exploration"],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탐색질문에 반응해 핵심 촉발사건(단톡 배제)을 구체적으로 진술함. 사실을 담담히 전달하지만 그 안에 소외감이 실려 있다.",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C-007", "speaker": "counselor", "stage": "탐색", "seq": 6, "text": "혼자만 빠진 걸 한참 뒤에 알았으면 꽤 당황스럽고 속상했을 것 같아요. 그걸 알게 됐을 때 마음이 어땠어요?", "techniques": ["empathy", "exploration"], "client_states": [],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사건에 대한 정서를 공감으로 먼저 짚어주고, 그 순간의 감정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는 탐색. 사실 너머의 정서에 머무르려는 좋은 시도.",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K-008", "speaker": "client", "stage": "탐색", "seq": 7, "text": "그냥 뭐… 별거 아니에요. (피식) 솔직히 제가 좀 노잼이라 그런 거겠죠. 제가 끼면 분위기 깨니까.", "techniques": [], "client_states": ["negative_self_perception", "defensive"],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별거 아니다'라는 축소와 피식 웃음은 정서를 차단하는 방어. 동시에 원인을 자기 탓('노잼')으로 돌리는 부정적 자기인식이 드러나며, 핵심신념(나는 끼기 어려운 사람)이 행동으로 표출됨.", "author": "ai"}], "nonverbal": ["(피식)"],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C-009", "speaker": "counselor", "stage": "탐색", "seq": 8, "text": "원래 친구들이랑 사이는 좋았어요? 평소에 연락은 자주 했어요? 단톡에서 무슨 얘기 오갔는지는 봤어요?", "techniques": ["exploration"], "client_states": [], "comments": [{"kind": "critique", "text": "내담자가 방금 '제가 노잼이라 그렇다'며 자기를 깎아내린 아픈 순간인데, 그 정서에 머무르지 않고 사실 확인용 닫힌 질문 여러 개를 연달아 던짐. 정보는 모이지만 내담자는 취조받는 느낌을 받아 방어가 굳어질 수 있다.", "dimension": "reflection", "expected": "'노잼이라 그렇다'는 자기비난의 정서에 먼저 반영·머무른 뒤 한 번에 하나씩 열린 질문으로 탐색", "actual": "감정을 건너뛰고 닫힌 질문 3개를 연달아 던져 사실 확인으로 이동", "severity": "moderate",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K-010", "speaker": "client", "stage": "탐색", "seq": 9, "text": "…몰라요. (잠시 멈춤) 그냥 물어보면 더 찌질해 보일까 봐 못 봤어요. 요즘은 누가 웃으면 내 얘기 하나 싶고.", "techniques": [], "client_states": ["affect_contact", "negative_self_perception"],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닫힌 질문에 잠시 위축('몰라요', 멈춤)됐지만, 곧 '찌질해 보일까 봐'라는 핵심 두려움과 관계사고(누가 웃으면 내 얘기)를 드러냄. 사회불안·거절 민감성이 행동 단서로 나타난 대목.", "author": "ai"}], "nonverbal": ["(잠시 멈춤)"],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C-011", "speaker": "counselor", "stage": "개입", "seq": 10, "text": "지금 도윤이 얘기를 들으면, 빠지게 된 게 분명히 속상한 일인데도 그 화살을 자꾸 자기한테 돌리고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노잼이라', '물어보면 찌질해 보일까 봐'처럼요. 누가 웃는 걸 보면 거의 자동으로 '내 얘기인가' 하고 떠오르는 거죠?", "techniques": ["interpretation", "confrontation"], "client_states": [],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내담자가 흘린 표현들을 근거로, 사건의 책임을 자기에게 돌리는 패턴과 자동적 사고('내 얘기인가')를 부드럽게 직면·해석함. CCD를 직접 명명하지 않고 내담자 언어로 비춰 추론을 돕는다.",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K-012", "speaker": "client", "stage": "개입", "seq": 11, "text": "…그러게요. 듣고 보니까 맨날 제가 잘못한 걸 먼저 찾고 있긴 했어요. 근데 또 한편으론 그냥 걔네가 변한 건데 싶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techniques": [], "client_states": ["thought_organizing", "conflicted", "defense_loosening"],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해석을 받아들여 자기 패턴을 인식('잘못한 걸 먼저 찾고 있었다')하고, 동시에 '걔네가 변한 것'이라는 다른 관점 사이에서 갈등을 드러냄. 자기 탓 일변도에서 양가적 사고로 넓어진, 방어가 풀리는 진전 신호.",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C-013", "speaker": "counselor", "stage": "개입", "seq": 12, "text": "그럼 일단 단톡방에 먼저 말 걸어서 왜 뺐는지 직접 물어보는 게 어때요? 부딪쳐 봐야 풀리죠.", "techniques": ["facilitative_question"], "client_states": [], "comments": [{"kind": "critique", "text": "내담자가 '내가 잘못한 걸 먼저 찾고 있었다'와 '걔네가 변한 건가' 사이에서 막 갈등을 정리하기 시작한 지점인데, 그 양가감정을 충분히 다루기 전에 '직접 물어보라'는 행동 조언으로 성급히 건너뜀. 사회불안이 높은 내담자에게 준비 없는 직면 과제는 부담이 되어 위축을 키울 수 있다. 질문 형태지만 사실상 조언에 가깝다.", "dimension": "pacing", "expected": "양가감정을 더 타당화·정리하도록 돕고, 내담자의 준비도와 의향을 확인한 뒤 함께 작은 단계를 설계", "actual": "내담자 정서 처리를 건너뛰고 '직접 물어보라'는 행동 조언으로 앞서감", "severity": "moderate",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K-014", "speaker": "client", "stage": "개입", "seq": 13, "text": "그건 좀… 솔직히 무서워요. 막상 물어봤다가 더 어색해지면 어떡해요. 그렇게까진 아직 못 할 것 같아요.", "techniques": [], "client_states": ["lack_of_confidence", "defensive"],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성급한 행동 제안에 대해 두려움과 확신 부족을 솔직히 표현하며 한 발 물러섬. 직면 과제가 시기상조였음을 내담자 반응이 보여준다. 동시에 자기 한계를 말로 표현한 점은 자기주장의 작은 진전이기도 하다.",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C-015", "speaker": "counselor", "stage": "정리", "seq": 14, "text": "맞아요, 지금 당장 부딪치는 건 무리예요. 그렇게 느끼는 게 당연하고, 무섭다고 말해 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히 용기 낸 거예요. 오늘은 도윤이가 그 일로 속상했다는 거, 그리고 자꾸 자기 탓부터 하게 된다는 걸 같이 알아챈 걸로 해요.", "techniques": ["validation", "reinforcement"], "client_states": [],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앞선 성급한 제안을 회수하고 내담자의 두려움을 타당화하며, 오늘 보인 개방을 강화함. 회기에서 다룬 핵심(소외로 인한 속상함·자기비난 패턴)을 요약해 정리 단계로 전환.",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
{"utterance_id": "P5-K-016", "speaker": "client", "stage": "정리", "seq": 15, "text": "네… 그냥 누구한테 이 얘기 한 게 처음인데, 좀 낫네요. 다음에 또 와도 돼요?", "techniques": [], "client_states": ["affect_contact", "expresses_plan"], "comments": [{"kind": "rationale", "text":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놓은 경험을 정서로 표현('좀 낫네요')하고, 다음 회기를 스스로 청하며 상담 지속 욕구를 드러냄. 비자발에서 자발로 옮겨가는 라포 형성의 결실.", "author": "ai"}], "nonverbal": [], "source": "synthetic_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