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gnette/data/kb/live_coaching_workbook_0615.json
2026-06-28 12:18:20 +09:00

58 lines
3.8 KiB
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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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source_id": "workbook_0615_case_conceptualization",
"title": "상담 첫 회기 축어록 기반 사례개념화 및 목표/전략 워크북 0615",
"citation": "사용자 제공 PDF: 상담 첫 회기 축어록을 활용한 사례개념화 및 목표, 전략 워크북_분석결과추가_0615.pdf",
"kb_kind": "template",
"license_class": "D",
"external_llm_ok": true,
"source_type": "licensed_workbook",
"version": "2026-06-15",
"priority": 90,
"note": "사용 권한 확인됨. 라이브 코칭에는 원문 장문 대신 식별성이 제거된 분석틀 요약과 출처 식별자를 사용한다."
},
"chunks": [
{
"id": "workbook-complaint-domains",
"heading": "현재 호소문제 5영역",
"kb_kind": "template",
"summary": "첫 회기에서 내담자 언어로 표현된 호소를 신체/생리, 인지, 정서, 대처행동, 대인관계 영역으로 나누어 탐색한다. 라이브 코칭은 상담자가 한 영역에만 머물 때 빠진 영역을 다음 질문으로 보완하게 돕는다.",
"keywords": ["호소", "신체", "수면", "인지", "생각", "정서", "감정", "행동", "대인", "관계"]
},
{
"id": "workbook-trigger-interaction",
"heading": "촉발사건과 상호작용 분석",
"kb_kind": "supervisor_pattern",
"summary": "등교거부, 자퇴 요구, 가족 갈등 같은 촉발사건을 단일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고 내담자 요인, 학교/또래/가족 환경, 부모와의 관계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탐색한다. 성급한 해석보다 구체 사건, 생각, 감정, 행동을 순서대로 확인한다.",
"keywords": ["촉발", "자퇴", "등교", "가족", "부모", "학교", "또래", "상호작용", "구체"]
},
{
"id": "workbook-emotion-validation",
"heading": "감정 타당화와 욕구 명료화",
"kb_kind": "microskill",
"summary": "부정 정서를 바로 교정하거나 설득하기보다 감정의 이유, 좌절된 욕구, 1차/2차 감정을 구분해 타당화한다. 내담자가 울거나 멈칫할 때는 감정 표현을 허용하고 속도를 낮춘다.",
"keywords": ["타당화", "욕구", "1차 감정", "2차 감정", "눈물", "울", "감정", "속도"]
},
{
"id": "workbook-risk-stabilization",
"heading": "위험사정과 안정화",
"kb_kind": "supervisor_pattern",
"summary": "자살사고가 확인되면 구체적 방법을 유도하지 않고 최근성, 강도, 보호요인, 안전 확보를 차분히 확인한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회기 목표보다 안전과 생명유지 약속, 보호자/기관 연결을 우선한다.",
"keywords": ["자살", "자해", "죽고", "위험", "안전", "보호", "생명", "최근"]
},
{
"id": "workbook-goal-strategy",
"heading": "목표와 전략 연결",
"kb_kind": "template",
"summary": "사례개념화는 목표와 전략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생물 영역은 수면/활력/의학적 평가, 심리 영역은 자기이해/인지조망/감정조절, 사회 영역은 가족 의사소통/지지체계/현실적 진로 행동으로 구체화한다.",
"keywords": ["목표", "전략", "수면", "활력", "인지조망", "감정조절", "가족", "지지", "진로"]
},
{
"id": "workbook-session-pacing",
"heading": "첫 회기 페이싱",
"kb_kind": "supervisor_pattern",
"summary": "첫 회기 코칭은 질문을 많이 늘리는 것보다 비밀보장, 호칭 확인, 주호소 재확인, 위험 확인, 감정 허용, 구체적 다음 목표 설정의 순서를 지키는 데 초점을 둔다. 후반부에 새 기법을 무리하게 넣지 않는다.",
"keywords": ["비밀보장", "호칭", "주호소", "페이싱", "후반", "기법", "목표", "정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