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de": "P4", "display_name": "하늘(가명) · 고2 · 학업/시험 불안", "difficulty": "easy", "theory_target": ["cbt", "humanistic"], "demographics": { "age_band": "16-18", "sex": "female", "grade": "고2", "status": "재학(인문계, 상위권 유지 부담)" }, "presenting": { "주호소": "시험만 다가오면 불안해서 잠도 안 오고 공부에 집중이 안 됨", "표층": "자발적으로 옴(스스로 상담 신청), 모의고사 성적이 한 번 떨어진 뒤로 더 심해짐, 시험 전날 배가 아프고 손이 떨림" }, "history": { "가족": "부모 모두 기대 큼(특히 엄마), 어릴 때부터 '잘한다'는 칭찬을 받아옴", "학교": "내신 1~2등급 유지, 반장 등 책임 역할 도맡음, 친구관계는 무난하나 속마음은 잘 안 보임", "촉발": "지난 모의고사에서 한 과목 등급이 하락, 이후 '또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이 시험 전반으로 번짐", "강점": "성실함·자기관리력 높음, 도움 요청을 스스로 시도할 만큼 변화 동기 있음" }, "big5": { "O": 0.55, "C": 0.85, "E": 0.45, "A": 0.65, "N": 0.78 }, "resistance": { "base_resistance": 0.3, "unlock_rate": 0.2, "decay_floor": 0.05, "silence_prob": 0.1, "deflection_prob": 0.15 }, "speech_style": { "register": "고등학생 여학생, 또박또박하고 예의 바름, 자기검열 잦음", "avg_sentence_len": 13, "fillers": ["음", "그", "약간", "사실"], "honorific": "존댓말", "verbal_tics": ["(머뭇)", "(어색한 웃음)"] }, "affect_baseline": { "negative_affect": 0.6, "hopelessness": 0.2, "anhedonia": 0.25, "sleep": 0.4, "anxiety": 0.82, "suicide_ideation_stage": 1 }, "ccd": { "core_belief": "완벽하지 않으면 나는 가치 없다 / 인정받지 못한다", "intermediate_belief": "실수하거나 1등급을 놓치면 사람들이 실망하고 나를 다르게 볼 것이다", "automatic_thought": ["또 떨어지면 끝이야", "내가 부족해서 그래", "쉬면 뒤처질 거야"], "coping_strategy": "과도한 공부·재확인·시험 시뮬레이션, 불안을 통제로 누르려 함", "compensatory": "더 많이·더 오래 해서 실수 가능성을 0으로 만들려 함, 힘든 티 안 내기" }, "dsm5_dimensional": { "anxiety": 0.82, "perfectionism": 0.8, "somatic": 0.45, "depression": 0.2, "note": "수행/시험 불안 차원 + 완벽주의 성향(진단명 비노출). 자/타해 위험 없음, 비위기. 적응적 강점(성실성·변화동기) 동반." }, "source_provenance": "synthetic_v1", "is_synthetic": tr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