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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Chan 4e1e5f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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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브리프 인터뷰 단계와 브라우저 도구를 넣고 온보딩 말투를 고친다
세 가지를 고친다. 전부 실제 사용에서 드러난 것이다.

1) 0단계에서 가정으로 채우던 것을 인터뷰로 바꾼다

   "꽃집 사이트 만들어보자"를 받고 업종 성격·목표 행동·톤·이름을 혼자 정했다.
   물어보니 넷 중 넷이 달랐다(일상 구독 → 하이엔드 스튜디오, 문의 하나 → 넷 다,
   톤 미정 → 에디토리얼, 이름 지어냄 → 목요일의 화원).
   그대로 갔으면 레퍼런스 세 개를 전부 틀린 방향에서 골랐다.

   SKILL.md 0단계에 질문 도구로 한 번에 묻는 절차를 넣었다. 무엇을 묻고
   무엇을 묻지 않는지, 답이 모순될 때 어떻게 정리하는지까지 적었다.

2) 레퍼런스가 막히면 브라우저를 띄운다

   Aesop(403) → Kinto(404) → Hasami(DNS) → MUJI(타임아웃)로 네 번 왕복하고
   톤 레퍼런스를 하나도 못 얻었다. 좋은 레퍼런스일수록 봇을 막는다.
   galleries.md 에 headed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 스크린샷과 실측값을 받는
   방법을 넣고, 접근 실패 2회면 바로 전환하도록 규칙을 세웠다.

   Playwright 를 선택 의존성으로 잡았다(core/tools.ts).
   - 온보딩 마지막에 설치 여부를 묻는다. 건너뛰어도 스킬은 동작한다
   - `designpaca tools` 로 상태 확인, `--yes` 로 설치
   - 수백 MB 라 --yes 없이는 상태만 보여준다
   - MCP 서버는 설치만 하고 등록 명령은 안내만 한다(에이전트 설정을
     대신 건드리지 않는다)

3) 온보딩 말투

   "이제 브리프를 던져라", "설치해라", "건너뛴다" — 사용자를 향한 문구가
   명령조였다. 스킬 문서의 단정한 반말은 의도지만 CLI UI 는 다르다.
   전부 존댓말로 바꾸고, 각 단계가 왜 필요한지 설명을 붙였다.
   명령조가 다시 섞이지 않도록 검사하는 테스트를 넣었다(테스트 22 → 25개).
2026-08-21 03:05: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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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feat: 브리프 인터뷰 단계와 브라우저 도구를 넣고 온보딩 말투를 고친다 2026-08-21 03:05: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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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md feat: 브리프 인터뷰 단계와 브라우저 도구를 넣고 온보딩 말투를 고친다 2026-08-21 03:05:0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