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skill): 왼쪽 인셋 리듬·픽셀 판정을 스킬에 내재화

이번 라운드(스크롤 잔류·빈약한 헤더·인셋 불일치 — 사용자 보고 3건)의 교훈을 스킬로 승격:
- design-gate leftInset 검사 내장(텍스트 노드 Range 기준 ≥12px, 모바일 390px 전 뷰) — 오버플로 검사는 오른쪽만 보는 계측 공백을 메움. 도그푸드: 양앱 통과(가온 16·두레 24 각자 일관 축)
- 브랜드 검사 오탐 수정(동일 셀렉터 다중 요소 시 보이는 것 기준 — 도그푸드가 잡음)
- preflight §0-E 왼쪽 인셋 리듬, 하니스 규칙 15~17(기준 갱신 의도 리뷰·스크린샷 픽셀 판정·RED 재현), 사고표 4행
- SKILL.md 규칙 6 보강: 계측의 공백 — 보고가 오면 픽셀 판정으로 수치화하고 게이트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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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Chan 2026-08-23 15:40:5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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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34,7 @@ description: "웹 디자인 전 과정을 끌고 가는 파이프라인 스킬.
3. **화려함은 4순위다.** Awwwards 배점이 Design 40 / Usability 30 / Creativity 20 / Content 10이다. 3D를 얹는 것보다 타입 스케일을 정돈하는 게 결과에 두 배 유효하다.
4. **대담함은 한 곳에만.** 리스크는 하나다. 나머지는 조용히 받쳐준다. 두 곳에서 소리치면 둘 다 죽는다.
5. **성능 예산을 넘기면 그 이펙트는 채택하지 않는다.** 예산은 3단계에서 정하고 5단계에서 검증한다. 데모·포트폴리오 브리프면 예산을 올려도 되지만 **올렸다고 말해야 한다**.
6. **완료의 정의는 게이트 통과다(자율 검증 폐쇄 루프).** 5단계에서 `tools/design-gate.mjs` 를 프로젝트에 심어 돌리고, 실패 항목이 있으면 4단계로 돌아가 고치고 **전체를 재실행**한다. 게이트 없이 6단계로 넘어가지 않는다. 사용자를 QA 로 쓰지 않는다 — 검증은 기본 내장, 사용자 피드백은 보조다. 상세는 `references/audit-gate.md`.
6. **완료의 정의는 게이트 통과다(자율 검증 폐쇄 루프).** 5단계에서 `tools/design-gate.mjs` 를 프로젝트에 심어 돌리고, 실패 항목이 있으면 4단계로 돌아가 고치고 **전체를 재실행**한다. 게이트 없이 6단계로 넘어가지 않는다. 사용자를 QA 로 쓰지 않는다 — 검증은 기본 내장, 사용자 피드백은 보조다. 상세는 `references/audit-gate.md`. **게이트는 계측이고 계측엔 공백이 있다**(왼쪽 인셋·시각적 무게는 오버플로 검사를 통과한다). 사용자 보고가 오면 방어하지 말라 — 스크린샷을 픽셀 판정으로 해부해 원인을 수치화하고, 그 검사를 게이트에 추가해 재발을 막는다(하니스 규칙 15~17).
7. **OS·플랫폼 관습은 조사 없이 바꾸지 않는다.** 내비 구조·뒤로가기·시트·safe area·터치 타깃 같은 관습은 사용자가 이미 OS 전체에서 배운 것이다. "웹에서는 그랬다"를 폰에 옮기면 백 키가 앱을 종료하는 웹앱이 된다(실측 사고). 바꾸기 전에 HIG·M3·NN/g 에서 근거를 찾고, 모바일 앱 수준 브리프면 `references/mobile-app-ux.md` 를 구현 전에 읽는다.
**접근성은 예외다. 이것만은 협상하지 않는다.** 키보드·포커스·대비·`prefers-reduced-motion`은 어떤 이펙트보다, 어떤 브리프보다 우선한다. 픽셀은 왜곡해도 DOM은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