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슨트 한 명이 한 팀만 맡아 좋아하는 향에 맞춰 위스키를 고릅니다
3잔 또는 5잔, 잔마다 숙성 배럴과 도수의 차이를 짚습니다.
- 진행
- 도슨트 1:1
- 장소
- 캐스크 룸, 한남 27길
- 인원
- 최대 2인 (동반 1인)
- 글라스
- 글렌캐런, 코피타
-
코스 A. 독립병입자 입문 플라이트, 3잔
65,000원증류소 공식 제품(OB)과 독립병입(IB) 싱글 캐스크를 나란히 마셔 보며 차이를 비교합니다.
순서 라인업 도수 1 하이랜드 에스테르 (클라인리쉬 14년 vs 독립병입 캐스크) 46.0% / 54.2% 2 스페이사이드 셰리 (글렌토커스 1st Fill 셰리 버트) 56.8% 3 아일라 헤비 피트 (라프로익 2005, SMWS 29.281) 57.8% 45분 코스 A 고르기 -
코스 B. 캐스크 스트렝스와 빈티지 플라이트, 5잔
120,000원물을 타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와 1990년대 빈티지 캐스크 5종을 차례로 비교해 마십니다. 페어링 플레이트가 함께 나옵니다.
순서 라인업 도수 1 스프링뱅크 1993 (Gordon & MacPhail 리필 셰리 호그스헤드 27년) 51.6% 2 모틀락 1989 (사마롤리 22년 싱글 캐스크) 50.4% 3 맥캘란 1993 (카덴헤드 1842 클래식 레인지) 54.8% 4 쿨일라 2008 (PX 피니시 14년) 56.4% 5 벤네비스 1998 (아델피 버번 캐스크 22년) 58.1% 75분, 페어링 포함 코스 B 고르기
향을 네 계열로 나눠 하나씩 맡아 봅니다
아로마 휠의 계열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잔마다 어느 계열이 앞서는지 도슨트가 짚습니다.
코스 B에는 하몽, 다크 초콜릿, 흑무화과를 한 접시에 냅니다
도수가 높은 캐스크 스트렝스를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짠맛, 쓴맛, 단맛을 하나씩 둡니다.
세션은 하루 세 번, 19시, 20시 30분, 22시에 시작합니다
코스와 날짜, 시간을 고르고 이름과 연락처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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