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침향
- 삼청동, 2001년부터
- 입고 연도와 산지, 수지 함량을 적어 팝니다
- 시향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하루 세 번
침향은 상처 난 나무에 수지가 굳어 생깁니다
침향나무는 상처를 입으면 스스로를 지키려고 수지를 내놓습니다. 이 수지가 오랜 세월 나무 속에서 굳은 것이 침향입니다. 심은 나무에서는 얻기 어려워서, 향연은 자연에서 쓰러진 나무에서 거둔 침향만 들여옵니다.
수지가 많을수록 절편은 무겁고 검으며, 물에 넣으면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향연은 무게보다 수지 함량을 먼저 적습니다.
가장 오래된 절편은 2001년에 들어왔습니다
들여온 해와 산지, 수지 함량, 지금 상태를 한 줄에 적습니다.
| 입고 | 산지 | 수지 함량 | 상태 |
|---|---|---|---|
| 2001년 | 베트남 카호아 | 64.2% | 판매 중 |
| 2012년 | 인도네시아 리아우 | 51.8% | 판매 중 |
| 2024년 |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 47.3% | 숙성 중 |
지금 살 수 있는 향은 세 가지입니다
-
자연 침향 절편
2001년 입고, 수지 64.2%, 10g
180,000원
-
백단 선향
인도 마이소르산 노목, 20g, 한 개비 45분
42,000원
-
침향 칩
인도네시아 리아우산, 2012년 입고, 3g
96,000원
시향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하루 세 번입니다
- 시간
- 11시, 14시, 16시. 회당 50분
- 인원
- 회당 최대 4명
- 방식
- 절편을 직접 데워 향을 맡아 봅니다
- 예약
- 가상 매장이라 예약과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