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부리
부리 계열. 네이버 배포, SIL 오픈 폰트 라이선스. 이 화면에는 정적 굵기 400·600 두 종을 실었습니다.
아침 안개가 걷히기 전에 도랑물 소리가 먼저 들렸다. 마을 어귀 느티나무 아래에서는 할머니 두 분이 멍석에 고추를 널고 있었다.
한글 본문 서체 두 종을 글자 하나의 굵기 축에서 보고, 같은 문장을 크기·자간·행간을 바꿔 가며 조판합니다.
마루 부리 400. 네이버가 배포한 부리 서체이며 정적 굵기 가운데 Regular와 SemiBold 두 종을 실었습니다.
서체마다 글자가 보이는 크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줄 길이와 줄바꿈 자리를 비교해 보세요.
부리 계열. 네이버 배포, SIL 오픈 폰트 라이선스. 이 화면에는 정적 굵기 400·600 두 종을 실었습니다.
아침 안개가 걷히기 전에 도랑물 소리가 먼저 들렸다. 마을 어귀 느티나무 아래에서는 할머니 두 분이 멍석에 고추를 널고 있었다.
민부리 계열. 가변 서체라 굵기 축을 45부터 920까지 연속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SIL 오픈 폰트 라이선스.
아침 안개가 걷히기 전에 도랑물 소리가 먼저 들렸다. 마을 어귀 느티나무 아래에서는 할머니 두 분이 멍석에 고추를 널고 있었다.
웹 본문은 보통 16~18px, 한글 행간은 1.6~1.8배에서 시작합니다. 기본값으로 되돌리면 17px, 자간 0em, 행간 1.8로 돌아갑니다.
마루 부리, 17px, 자간 0em, 행간 1.8
아래 문단은 조판 견본글입니다.
납활자는 글자 몸통 양옆에 일정한 여백이 있어 찍힌 글자 사이 간격이 고르게 나왔습니다. 디지털 서체도 글자마다 옆면 여백을 갖고 있고, 자간은 그 여백에 더하거나 빼는 값입니다. 아래는 같은 네 글자를 자간 -0.05em과 0.1em으로 놓은 것입니다. 한글은 자간을 넓히면 낱글자로 흩어지기 쉬워 본문에서는 0 근처에서 시작합니다.
한성활자연구소는 가상 서체 기획입니다. 실제 주문·결제·문의로 이어지지 않으며, 화면의 서체는 네이버 마루 부리와 Pretendard로 구현했습니다.
도메인당, 웨이트 전종, 자체 호스팅 WOFF2
140,000원
도서 권수당, 인쇄와 전자책 동시
2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