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endard
본문용 산세리프
아침 안개가 걷히기 전에 도랑물 소리가 먼저 들렸다. 글자는 종이 위에서 소리를 내지 않지만, 잘 짜인 활자는 소리 내어 읽게 만든다.
한글 타입 스튜디오
글자는 모양만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문장 안에서 어떤 폭으로 서고, 얼마나 가까이 호흡하는지 직접 관찰해 보세요.
조판해 보기가상 서체 기획 · 화면은 마루 부리와 Pretendard로 구현
두 가지 읽기 방식
크기·행간·폭을 맞췄습니다. 서체마다 글자가 보이는 크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본문용 산세리프
아침 안개가 걷히기 전에 도랑물 소리가 먼저 들렸다. 글자는 종이 위에서 소리를 내지 않지만, 잘 짜인 활자는 소리 내어 읽게 만든다.
명조 계열 세리프
아침 안개가 걷히기 전에 도랑물 소리가 먼저 들렸다. 글자는 종이 위에서 소리를 내지 않지만, 잘 짜인 활자는 소리 내어 읽게 만든다.
조판 시험대
크기·자간·행간을 바꾸며 문장 폭, 줄바꿈, 글자 형태의 차이가 어떻게 보이는지 비교해 보세요.
마루 부리 · 17px · 자간 0em · 행간 1.8
아래 문단은 역사 사실을 설명하는 글이 아닌 조판 견본글입니다.
활자 케이스
이 가상 기획은 금속 활자의 옆면 여백을 관찰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납활자는 글자 바로 옆에 살이 붙어 있어, 찍히는 글자 사이가 일정했습니다. 이 화면에서는 그 일정함이 문장 안의 자간과 행간에 어떤 리듬을 만드는지 살펴봅니다.
가상 서체 기획
아래 라이선스 종류와 가격은 서체 판매 정보를 구성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주문·결제·문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도메인당 · 웨이트 전종 · 자체 호스팅 WOFF2
예시 140,000원
도서 권수당 · 인쇄+전자 동시
예시 220,000원